스즈미야 하히루의 우울 리뷰2

문화/기타 2006/12/2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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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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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에는 제대로 된 동아리가 없는거지?"
"인간은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법이라고. 만족 못하는 사람은 발명가..."
휙 / 콰당"

그래서 하히루가 끌고 간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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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아리방. 그리고 그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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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방의 초고성능 비품, 나가토 유키(있을 有자에 희망 할때의 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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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포즈로 SOS단 발기.


한편 쿈은 유키에게서 받은 야설 SF소설을 탐독중에 나가토의 쪽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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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하를 통괄하는 정보통합사념체에 의해 만들어진 대유기생명체 콘택트용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그게 나야"


그 다음날. 새로운 멤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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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가 반대. ㅈㅅ.


그리고, SOS단 모집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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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연구 동아리에서 컴퓨터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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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거 오리지널 스토리인지, 하히루가 미쿠루를 컴퓨터 연구회에 팔아먹는듯한 내용으로 흘러감. 역시 AV...

3부에서 마무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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