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문화/기타 2009/01/11 23:50
최강희 지하철 장면이 기가 차다. 어떻게 용케 감독 안 맞아죽고 개봉했구나. 다음에는 광화문 소각액션 영화라도 만들어보지.
이연희 귀엽게 나오네. 저 장면 빼고는 건질게 없다.
최강희는 이제 저런 역으로 나오기에는 나이가 조금^^
프리허그라던가, 지하철 시간때우기 그림책 (사람 몸만 나와있고, 반대쪽 사람 얼굴에 맞추는 종류의 책) 이라던가 하는게, 딱 2007년 인터넷에 유행하던것들 위주.
한 줄 평
감우성 – 최강희 : 그냥 남들 하던거 해라. –_-
엄태웅 : 그냥 병진인듯.
정일우 – 이연희 : 염장 즐.
류승룡 – 임정은 : 아웃오브안중.
요조 with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여러곡이 ost에 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