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30
- Posted at 2009/09/30 22:51
- Filed under C군의 나날
원래부터 없었긴 했지만, 이 일을 한 후로 날짜 감각이 더 없어졌다. (1주일 단위로 쉬는 날이 오는 게 아니니까) 어느 새 9월의 마지막.
오늘 쉬는 날이라서 실컷 늦잠을 잤다. 자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전거 타고 마실 나갔다 왔다.
기숙사 - 자전거포(바람넣으러) – 영화관 - 기숙사. 대충 20km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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