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로아's blog : lifelog


N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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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npop.com/spots/ncis/links/669648

케이틀린은 시즌2 마지막에 저격당해서 리타이어. 시즌3부터는 지바 다비드 요원이 대체

CSI 마이애미를 주욱 보다가 느낀건데, 어느샌가 과학수사는 뒷전이고 호레이쇼 반장 원맨쇼를 즐기고 있는것을 발견 (물론 과학수사의 질도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마이애미 시즌7까지는 어찌어찌 애정이 남아서 보긴 했는데, 더이상 보는 일은 없을 듯. )

원맨쇼/카리스마라면 차라리 이 쪽이 낫다 라고 생각하면서 옮겨탔는데, 이거 완전 재밌다. 현재 시즌 3 16화 정도 챙겨 보는 중. 핸드폰에 넣어서 들고 다니니까 책 읽을 시간이 없구나..


박물관이 살아있다2

아멜리아 에어하트, 여성 최초로 비행기로 대서양 횡단 (그 전에 린드버그-남성-이 횡단했다.)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는 매력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숏컷에 씩씩한 아가씨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생각에 격침.

가족용-혹은 아동용 영화. 거기 전시물들을 알고 있으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1. 흑인 비행기 조종사 – 붉은꼬리 천사들 로 추정됨.

2. 풍선 강아지 - http://en.wikipedia.org/wiki/Jeff_Koons 이 분의 작품이라고 함.

3. 눈밭 그림

4. 배 그림

5. 키스하던 수병 - http://en.wikipedia.org/wiki/V-J_day_in_Times_Square

  2차대전 종전일이라고 함. 수병과 애인사이는 아니고, 처음 보는 사이었다고 함. 자세히 보면 수병은 팔로 간호사의 머리를 감고 있다. (!)

6. 아멜리아 에어하트, - 아멜리아 에어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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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무능한 장군 -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어.. 찾아보니까 공도 많은 사람이네. 그러니까 장군도 달았지.


영상물 log

핸드폰에 넣어서 출퇴근하면서 뚝딱뚝딱 보고, 쉬는날 고향집에 누워서 뚝딱뚝딱 보니까 어느새 다 봤다.

1. 체포하겠어! full throttle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호/불호가 갈리는듯? 나야 1,2기 안 봤으니까 별 기대 안하고 봤고, 재미있게 봤음. 근데 이거 본격 백합애니인가요? 마지막 근처에서 오토바이 순찰대원이 청혼한 것 같았는데.

2. 공의경계

죽음의 경계를 보는 직사의 마안이라는 설정도, 토오노 시키의 츤기레라는 속성도 마음에 들었다. 이중인격 설정은 중2병같아서 조금 비웃음. 전부 다 보지는 않았지만 추가로 챙겨보지는 않을 예정임.

3. Knight Rider 2008

중간중간 병맛이 보이더니 어느 순간 안드로메다로…

1. 임무를 마치고 사라/마이클/조이/안경쓴공돌이/연방기관남자/연방기관여자 이렇게 여섯명이서 이번 임무 참 힘들었음 ㄲㄲ 거리고 있는거슨 마치 파워레인저 마지막 부분을 보는것 같았다능.

2. 차가 너무너무너무 세다. 중간에 위성사진 해킹은 안하는걸로 너프되긴 했는데, 그래도 완전 만능임. 방탄에 기본 무장이 개틀링포 2문, 고출력 레이저(철근 정도는 무리없이 끊을 수 있다.), 대인 제압용 다트건(맞으면 기절) / 차 내부에서 기본적인 외상치료는 가능함 / 적에 의해서 탈취되었을 경우 마취 가스로 제압가능 / 3차원 물질 생성기로 웬만한 물건은 위조 가능함

3. KITT (원작 전격Z작전에서 나왔던 2족보행 로봇) 관련 떡밥이 꽤 나왔었는데, 그냥 박치기로 박살냈음. 뭥미?

4. 어쩌다 보니 정부기관과 손을 끊고 재단을 꾸려나가게 되는데…. 굳이 이걸 왜 하는지 잘 모르겠음. 정부기관일 때는 ‘정부가 시켰다 → 한다’ 라는게 가능했는데, 재단일 때는 마이클이 빈둥빈둥거리다가 어디선가 일에 말려서 해결한다는 패턴.

5. 사라-마이클 관계가 애매해서 보기 짜증남. 마이클은 사라 놔두고 왜 이 여자 저 여자 찝쩍댐?

4. CSI:Miami season 4,5,7

season 7은 아직 진행중. 2화만 더 보면 따라 잡는다.

몰입도가 계속 떨어지는듯. 수사 과정이 개뻥인거야 대충 봐도 알겠고, 그렇다고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가 드라마틱한것도 아니고. 그냥 옛 정으로 보고 있음.

델코는 머리에 총맞고 러시아 마피아에게 쫒기고 있음. season7은 본격 델코 괴롭히는 스토리인듯.

캘리-조폐청 남자랑은 오해로 헤어짐 / 옛 남친 형사 자살,
스피들 – 사망,
울프 – 눈에 못 맞음 / 도박으로 쫒겨났다가 다시 들어옴
호레이쇼 – 늘그막에 얻은 부인 살해당함 / 동생 살해당함


울 학교 이티

http://www.et2008.co.kr/

박보영 주연, 나머지는 몰라도 됨 (…….)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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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지하철 장면이 기가 차다. 어떻게 용케 감독 안 맞아죽고 개봉했구나. 다음에는 광화문 소각액션 영화라도 만들어보지.

이연희 귀엽게 나오네. 저 장면 빼고는 건질게 없다.
최강희는 이제 저런 역으로 나오기에는 나이가 조금^^

프리허그라던가, 지하철 시간때우기 그림책 (사람 몸만 나와있고, 반대쪽 사람 얼굴에 맞추는 종류의 책) 이라던가 하는게, 딱 2007년 인터넷에 유행하던것들 위주.

한 줄 평
감우성 – 최강희 : 그냥 남들 하던거 해라. –_-
엄태웅 : 그냥 병진인듯.
정일우 – 이연희 : 염장 즐.
류승룡 – 임정은 : 아웃오브안중.

요조 with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여러곡이 ost에 쓰였음.


NCIS season1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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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의 막장버전. 치밀해서 딱딱하기한 CSI보다는 대충 거짓말로 심문해서 넘어가는 NCIS가 정겹다. 디노조X케이트 플래그가 중간중간 나오는데 연결은 안될듯 (멀더X스컬리 처럼)


소림소녀

이 뭥미ㅠㅠ 소림축구 아류작. 소림축구할때 흡기공 쓰던 안경쓰고 마른 사람이랑, 경공술 쓰던 뚱뚱한 사람이 그나마 웃음 포인트. (계란에 목숨거는 기믹은 그대로 가져왔다.)

라크로스는 뭐고, 싸움이랑 스포츠는 또 뭐며, 소림무술에는 팀웍이 없다는 이야기는 뭐고 (108나한진 지못미), 악의 이사장을 포옹 한번으로 격침시키는 시퀀스는 다 뭐래. (이사장은 여자친구를 한 번도 안 사귀어 봤음에 틀림없다.)


Wall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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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아……….


내 여자친구는 사이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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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패러독스 – 결과가 원인 앞에 위치하는 – 를 이용한 트릭이 있긴 한데, 별 공감이 안된다. –_– 월E에도 자신의 비상영상을 보고 호감을 가지게 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거야 당사자간의 문제고, 기본적으로는 상관없는 사람이 타인(정확하게는, 타사이보그)의 기억만으로 사랑에 빠진다니 미래인들은 현대인보다 더욱 외로운게 틀림없다.

+ 그리고 일본문화에 한국어가 종종 등장하는 듯?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이런 단어를 일본인의 입으로 듣자니 생경하다. 그런데 우리도 소오데스네, 아리가토 이런 단어는 장난삼아 쉽게 쓰니까 쌤쌤인듯.


베토벤 바이러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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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뭐 병신같은 결말이……. 완결은 아니더라도 방향은 잡아줘야지. 2기 떡밥이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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